김동현 김민지 한화금융 러닝 앰버서더 팀플러스

김동현·김민지 등 참여...한화금융, 러닝 앰버서더 ‘팀플러스’ 출범 한화금융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계열사 공동 브랜드 ‘PLUS’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러닝 앰버서더 그룹 ‘TEAM PLUS(팀플러스)’를 출범했습니다. 스포츠 엔터테이너 김동현, 아나운서 김민지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을 넘어선 고객 소통을 강화하며, 건강과 재정적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화금융의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합니다. 현대인은 재무적 안정뿐 아니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큰 관심을 가집니다. 금융 기업이 단순히 상품을 넘어 고객의 건강 증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한화금융은 ‘TEAM PLUS’를 통해 러닝이라는 대중적 스포츠로 고객과 소통하며, 재정적 건강과 신체적 건강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TEAM PLUS’가 만들어갈 건강한 금융 생활의 미래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한화금융의 새로운 소통, ‘TEAM PLUS’ 공식 출범 한화금융은 11일, ‘PLUS’ 브랜드 홍보와 고객 건강 증진을 위해 러닝 앰버서더 ‘TEAM PLUS’를 출범했습니다. 이는 금융 기업의 고객 소통 방식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으로 평가됩니다. ‘TEAM PLUS’는 러닝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구축하고, 한화금융의 ‘PLUS’ 브랜드 가치인 ‘더 나은 삶과 미래’를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며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할 것입니다. 2. 러닝, 건강과 금융의 시너지 ‘TEAM PLUS’가 러닝을 핵심 활동으로 선정한 이유는 러닝이 가진 대중성과 긍정적인 효과 때문입니다. 러닝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에 탁월하며, 함께 달리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기여합니다. 한화금융은 러닝의 장점을 활용하여 고객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원하고, 재무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전인적 웰니스’를 추구하며 금융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동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3. 김동현, 김민지 등 유명 셀럽 참여 ‘TEAM PLUS’에는 대중에게 ...